
반갑습니다, 토톡입니다.
이번 글은 2025 시즌 MLB
AL 각 지구별 예상 순위를
다뤄볼 텐데 지극히 주관적임을
감안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
아메리칸 리그 동부

AL 동부 1위 뉴욕 양키스
-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로 가면서
전력에 누수가 생겼지만
골드슈미트, 벨린저 등 공백을 메우고
선발진에 맥스 프리드가 더해져
탄탄한 선발진이 강점입니다.

AL 동부 2위 볼티모어 오리올스
- NPB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에이스
스가노 도모유키가 36세의 나이로
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유니폼을 입었고
어떤 피칭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.

AL 동부 3위 보스턴 레드삭스
- 오프시즌 많은 돈을 쓰겠다고
팬들과 약속했지만 크로셰를 제외한
큰 FA 영입은 없었습니다.

AL 동부 4위 탬파베이 레이스
- 김하성과 대니 잰슨 등
약점 포지션을 보강했지만
지난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
거두었지만 이번 시즌도
상위권에 랭크하지는
못할 것으로 보입니다.

AL 동부 5위 토론토 블루제이스
- 블라디미르 게레로와 연장 계약이
결렬되었고 산탄데르를 영입했지만
여전히 타선은 아쉬워 보입니다.

아메리칸 리그 중부

AL 중부 1위 캔자스시티 로열스
- 올해도 할 수 있는 선에서
최대한의 보강을 이루었고
팀의 핵심 바비 위트 주니어가
올 시즌 얼마큼의 위력을
발휘하는가에 따라
성적이 랭크될 것 같습니다.

AL 중부 2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
- 타릭 스쿠발이 건재한 만큼
이번 시즌 와일드카드를 노립니다.
젊은 선수들의 성장에
많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.

AL 중부 3위 클리블랜드 가디언즈
- 누출 있었던 선발진도
트레이드로 현상을 유지시켰고
셰인 비버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
올 시즌 키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.

AL 중부 4위 미네소타 트윈스
- 바이런 벅스턴의 백업 선수로
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했지만
작년 시즌 종료 후 구단 매각을
선언하며 팀 내 분위기가
최상은 아님을 참고해야 합니다.

AL 중부 5위 시카고 화이트삭스
- 주축 타자인 앤드루 베닌텐디가
스프링캠프에서 손 골절로 인해
이탈하며 시즌 시작도 전에
악재를 만난 화이트삭스입니다.

아메리칸 리그 서부

AL 서부 1위 텍사스 레인저스
- 제이콥 디그롬의 복귀와
작년 부진한 유망주들의
반등이 기대됨에 따라
디그롬만 건강하다면
충분히 지구 우승을
노려볼만한 전력으로 보입니다.

AL 서부 2위 휴스턴 애스트로스
- 알렉스 브레그먼이 보스턴으로
이적하면서 전력에 큰 누출이 생겼고
놀란 아레나도에 관심을 보이지만
강경하게 거부하는 아레나도입니다.

AL 서부 3위 시애틀 매리너스
- 시애틀 매리너스의 에이스인
우완 조지 커비가 어깨 염증으로
이탈하게 되었고 부상자 명단에서
시즌을 시작하게 됩니다.

AL 서부 4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
- 구단 역사에 큰 변화를 앞두고
공격적인 투자를 강행하고 있습니다.
루이스 세베리노, 브렌트 루커와
로렌스 버틀러(7년 6550만 달러)까지
연장 계약에 합의했습니다.

AL 서부 5위 LA 에인절스
- LA 에인절스의 아픈 손가락인
앤서니 렌던이 고관절 수술을 받을
예정이며 마이크 트라웃 다음으로
가장 큰 전력이 이탈합니다.
이렇게 MLB의 2025 시즌
각 팀의 예상 순위를 알아봤습니다.
궁금하신 점이나
실제와 다른 정보가 있다면
댓글에 남겨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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